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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공용 니스, 어떻게 고르고 잘 바를까? - 목재 마감의 완성도를 높이는 꿀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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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목 가구 , 선반, 테이블을 만들거나 리폼할 때 꼭 필요한 마감재가 바로 ‘니스’ 입니다. 하지만 니스의 종류도 다양하고, 바르는 방법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고민이 많죠. 이번 글에서는 목공용 니스의 종류, 선택 기준, 바르는 순서와 팁 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.     1. 니스란 무엇인가요? • 정의: 목재 표면을 보호하고 광택을 더해주는 투명 마감재 • 기능: 방수, 내오염, 내스크래치, 목재 보호 및 광택 유지 • 적용 대상: 원목 가구, 실내 마루, 액자, 나무 벽, 선반 등 2. 목공용 니스의 종류와 특징 ① 수성 니스 (Water-based Varnish) – 냄새 적고, 건조 빠름 – 초보자에게 적합 – 실내 가구에 추천 ② 유성 니스 (Oil-based Varnish) – 광택 강하고, 내구성 우수 – 건조 느림, 냄새 강함 – 바닥재, 외부 가구에 적합 ③ 폴리우레탄 니스 (PU 니스) – 강한 보호막 형성, 고급 가구용 – 황변(노란끼) 우려 있음     3. 니스 고를 때 체크할 4가지 기준 • 작업 위치: 실내용은 수성, 외부용은 유성 • 광택도: 무광, 반광, 유광 중 선택 • 색상 유지력: 황변 방지 여부 확인 • 도구 호환: 붓, 롤러, 스프레이 등 도구 선택에 맞는 점도 확인 4. 니스 바르는 순서와 팁 ① 사포질로 표면 정리 – 220방 또는 320방 사포로 결 방향으로 연마 ② 먼지 제거 후 1차 니스 도포 – 붓 또는 폼브러시 사용, 얇게 균일하게 바르기 ③ 1차 건조 (2~4시간) – 완전 건조 확인 ④ 2차 사포질 & 2차 도포 – 다시 320방으로 표면 정리 후 재도포 ⑤ 최종 건조 (12시간 이상 권장) – 건조 후 손으로 만져도 끈적임 없어야 완성 Tip: 니스는 ‘얇고 여러 번’ 바르는 것이 핵심입니...